故 안성기, 내일(9일) 명동성당서 장례 미사…정우성 추모사 낭독[TEN이슈]

류예지 2026. 1. 8. 17: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故 안성기의 장례 미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9일 오전 8시에는 서울 중구 명동 성당에서 고 안성기의 장례 미사가 진행된 뒤, 같은 장소에서 영화인 영결식이 엄수된다.

이날 영결식에서는 공동 장례위원인 배창호 감독과 같은 소속사 후배 배우인 정우성이 추모사 낭독할 예정이다.

모든 장례 절차가 마무리되면 故 안성기는 장지인 경기 양평 별그리다에서 영면에 든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공동취재단

故 안성기의 장례 미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9일 오전 8시에는 서울 중구 명동 성당에서 고 안성기의 장례 미사가 진행된 뒤, 같은 장소에서 영화인 영결식이 엄수된다.

이날 영결식에서는 공동 장례위원인 배창호 감독과 같은 소속사 후배 배우인 정우성이 추모사 낭독할 예정이다. 이후 장남인 안다빈 씨가 유족 대표로 인사를 한 뒤 헌화가 이뤄진다.

텐아시아 DB


더불어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 이병헌, 박철민 등 영화계 후배들이 운구를 맡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할 예정이다. 

모든 장례 절차가 마무리되면 故 안성기는 장지인 경기 양평 별그리다에서 영면에 든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