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문채원→타투 안 보이는 한소희·전종서, 시사회 검은옷 입었다‥故안성기 추모 묵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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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에 참석한 영화인 후배들이 故안성기의 명복을 빌며 추모했다.
1월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와 '하트맨'(감독 최원섭) 언론 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한편, 故안성기는 1월 5일 오전 9시께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74세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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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표명중, 유용주 기자]
시사회에 참석한 영화인 후배들이 故안성기의 명복을 빌며 추모했다.
1월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와 '하트맨'(감독 최원섭) 언론 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배우들은 모두 검은 옷을 입고 등장한 후, 본격적인 행사 시작에 앞서 故안성기를 추모하는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故안성기는 1월 5일 오전 9시께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74세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 12월 30일 오후 자택에서 음식물이 기도에 걸려 의식을 잃고 응급실로 이송된 뒤 산소호흡기에 의지해 입원 치료를 받은 지 일주일 만이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됐으며, 장례는 5일간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발인은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영정은 정우성이 들며, 사망 후 받은 금관문화훈장은 이정재가 든다. 운구는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이 한다.
뉴스엔 배효주 hyo@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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