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과팅 한 번도 못 해봐”…‘전과자’ 스핀오프 ‘전과팅’ 과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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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티비 '전과자'가 겨울방학을 맞아 스핀오프 '전과팅'을 전격 공개하며 이창섭과 츄의 과몰입 텐션으로 설렘을 끌어올렸다.
오오티비는 프랜차이즈 예능 '전과자: 매일 전과하는 남자'에서 방학 특집 스핀오프 콘텐츠 '전과팅'을 8일 공개했다.
이번 '전과팅' 1편에는 '원조 전과자' 이창섭과 가수 츄가 함께했다.
츄는 "과팅을 한 번도 못 해봤다"고 말하며 "'전과팅' 첫 영상이 올라오자마자 시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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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티비는 프랜차이즈 예능 ‘전과자: 매일 전과하는 남자’에서 방학 특집 스핀오프 콘텐츠 ‘전과팅’을 8일 공개했다. ‘전과팅’은 ‘전과자’ 100회 특집으로 선보였던 대학교 ‘과팅’ 콘텐츠로, 또래 대학생들의 현실 연애 감성을 담아내며 200만 뷰에 육박하는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제작진은 겨울방학을 맞아 ‘전과팅’을 총 5편으로 확대 기획했다. 격주 편성으로 공개되며 ‘1대 전과자’ 이창섭과 ‘2대 전과자’ 엑소 카이가 스페셜 게스트와 함께 번갈아 MC로 나선다.
이번 ‘전과팅’ 1편에는 ‘원조 전과자’ 이창섭과 가수 츄가 함께했다. 츄는 “과팅을 한 번도 못 해봤다”고 말하며 “’전과팅’ 첫 영상이 올라오자마자 시청했다”고 밝혔다. 츄는 인상 깊었던 출연자들을 줄줄이 언급하며 시작부터 분위기를 달궜다.
츄는 현장에서 즉석 MC 역할까지 맡았다. 호감 상대가 생겼을 때 알아볼 수 있는 ‘시그널’을 제안했고, “너무 재밌겠다”라며 웃음을 터뜨리는 등 대리 설렘과 과몰입으로 현장을 장악했다.
이번 편은 한국으로 유학 온 외국인 학생 6인이 등장해 ‘국제 과팅’이 성사됐다. 참가자들은 유창한 한국어로 매력을 어필했고 게임에도 적극 참여하며 과팅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상황실에서는 “’전과팅’이 글로벌하게 뻗어 나가고 있다”는 반응도 나왔다.
‘전과팅 경험자’ 이창섭은 러브라인을 지켜보며 “오늘 느낌이 좋은데, 완전 도파민 터졌어!”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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