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맨’ 묵념으로 故 안성기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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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맨' 감독과 배우들이 고 안성기를 추모했다.
8일 오후 서울 롯데 월트타워에서 영화 '하트맨' 시사 및 간담회가 열렸다.
'하트맨' 팀은 간담회에 앞서 국민 배우 안성기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인의 장례는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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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서울 롯데 월트타워에서 영화 ‘하트맨’ 시사 및 간담회가 열렸다. 최원섭 감독과 배우 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이 참석했다.
‘하트맨’ 팀은 간담회에 앞서 국민 배우 안성기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검정색 등 무채색 계열의 의상을 입고 등장, 고개를 숙여 묵념하며 애도의 뜻을 표헸다.
안성기는 지난 5일 서울 순천향대병원에서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지난해 12월 30일 자택에서 의식을 잃고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고,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장례는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진행됐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이며, 발인은 9일 오전 7시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로 14일 개봉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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