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OTT] ‘빌런즈’ 오늘 최종회…유지태, 5천억 되찾고 판도 뒤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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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즈' 유지태가 최후의 결전에 나선다.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연출 진혁·박진영, 극본 김형준, 기획 CJ ENM,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제공 티빙) 측은 7-8회 공개를 앞둔 8일, 슈퍼노트 게임의 파이널 라운드를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 7-8회는 오늘(8일) 오후 6시에 공개되며, HBO Max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17개 국가 및 지역, 디즈니+ 재팬을 통해 일본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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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오리지널 ‘빌런즈’(연출 진혁·박진영, 극본 김형준, 기획 CJ ENM,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제공 티빙) 측은 7-8회 공개를 앞둔 8일, 슈퍼노트 게임의 파이널 라운드를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강탈당한 5천억 원을 되찾기 위한 설계자 제이(유지태 분)의 마지막 플랜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앞서 공개된 ‘빌런즈’ 5-6회에서는 5천억 원의 슈퍼노트를 진폐로 맞바꾸기 위한 제이의 두번째 플랜이 본격 가동됐다. 제이는 5천억 현금 수송 작전에 비리 형사 장중혁을 끌어들여 욕망의 판을 더 키웠지만, 공조를 약속한 장중혁은 작전 도중 5천억 원 전액을 가로채 홀연히 사라졌다.
현금 수송 작전 중 대여금고가 털린 방극현 회장(최정우 분)이 국정원의 조사를 받기 시작한 가운데, 방회장의 USB를 쥐고 새로운 플랜을 떠올린 제이의 모습은 향후 전개를 궁금케 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새 작전 회의에 돌입한 제이 일당의 모습이 담겨 있어 긴장감을 자아낸다. 5천억 원의 행방을 쫓아 장중혁의 이동 경로를 예측하는 제이의 눈빛이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다. 제이가 확보해 둔 방회장의 USB 속에는 어떤 내용이 숨겨져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달갑지 않은 듯한 두 사람의 재회에서 어떤 대화가 오갔을지 궁금해진다. 여기에 또다시 택시 기사로 위장한 제이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과연 제이가 5천억 원을 되찾고 판도를 뒤엎을 수 있을지, 예측 불가의 다음 플랜에 이목이 집중된다.
8일 공개되는 7-8회에서는 5천억 원을 손에 넣기 위한 제이의 치밀한 설계가 마침내 최종장에 돌입한다. ‘빌런즈’ 제작진은 “장중혁과의 최후의 결전을 준비하는 제이와 그를 향한 복수를 노리는 한수현까지,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로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을 것”이라며 “모든 판을 설계한 제이가 끝내 원하는 결말에 도달할 수 있을지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빌런즈>’ 7-8회는 오늘(8일) 오후 6시에 공개되며, HBO Max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17개 국가 및 지역, 디즈니+ 재팬을 통해 일본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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