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9세 딸, 클수록 父 이동건 판박이..큰 키까지 '우월한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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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윤희가 딸과 함께 전시회 나들이를 즐기며 모녀의 특별한 시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윤희는 딸과 나란히 전시회를 관람하며 고요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조윤희의 딸 로아 양은 엄마 조윤희와 아빠 이동건의 얼굴을 모두 닮은 뛰어난 미모와 훌쩍 큰 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윤희와 이동건은 2017년에 결혼해 딸 로아를 품에 안았으나 2020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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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조윤희가 딸과 함께 전시회 나들이를 즐기며 모녀의 특별한 시간을 공개했다.
7일 조윤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평온의 가장자리: Edge of Serenit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윤희는 딸과 나란히 전시회를 관람하며 고요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작품 하나하나를 천천히 감상하며 예술의 매력을 만끽했다.
조윤희의 딸 로아 양은 엄마 조윤희와 아빠 이동건의 얼굴을 모두 닮은 뛰어난 미모와 훌쩍 큰 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작품을 집중해서 감상하는 모습에서는 부모의 예술적 감각이 자연스럽게 드러나 눈길을 끈다.
한편 조윤희와 이동건은 2017년에 결혼해 딸 로아를 품에 안았으나 2020년 이혼했다. 현재 로아는 조윤희가 양육 중이다.
조윤희는 과거 TV CHOSUN '이제 혼자다'를 통해 "내가 먼저 결심이 서서 이혼하게 됐다. 전 배우자는 이혼을 원치 않아 했고, 하지만 가족 간에는 믿음과 신뢰가 중요한데 더 이상 가족이 될 수 없을 것 같아서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혼이라는 게 나는 생각보다 불편하지 않고 당당했다. 아이에게 충실한 엄마라는 건 변함이 없으니까 혼자 키우는 건 자신 있었던 것 같다"며 "아이를 키우는데 두려움이 없었다. 아빠에 대한 그 어떠한 부정적인 생각을 주지 않을 자신이 있어서 용감하게 이혼도 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1순위는 로아다. 육아를 잘 해내는 게 목표다. 좋은 사람이 생기면 누구든지 만날 수 있지만, 재혼은 싫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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