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밥먹자”…쿠쿠, 저당밥솥 출시 후 월 평균 67% 성장

전종헌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cap@mk.co.kr) 2026. 1. 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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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질을 줄인 건강한 밥을 먹자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쿠쿠의 '쿠쿠 미식컬렉션 4세대 저당밥솥이' 출시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쿠쿠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첫 선을 보인 쿠쿠 미식컬렉션 4세대 저당밥솥은 11월까지 3개월간 월 평균 67% 가량 판매량이 증가했다.

쿠쿠 미식컬렉션 4세대 저당밥솥의 가장 큰 특징은 쿠쿠가 특허 출원한 '4세대 트레이'를 적용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살렸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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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출시 후 판매 호조
쿠쿠 미식컬렉션 4세대 저당밥솥.[쿠쿠]
당질을 줄인 건강한 밥을 먹자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쿠쿠의 ‘쿠쿠 미식컬렉션 4세대 저당밥솥이’ 출시 이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쿠쿠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첫 선을 보인 쿠쿠 미식컬렉션 4세대 저당밥솥은 11월까지 3개월간 월 평균 67% 가량 판매량이 증가했다.

건강 관리와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며 저당밥솥에 대한 관심이 확대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쿠쿠 미식컬렉션 4세대 저당밥솥의 가장 큰 특징은 쿠쿠가 특허 출원한 ‘4세대 트레이’를 적용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살렸다는 점이다. 쿠쿠는 1세대 모델부터 저당 밥솥 기술을 다듬어 왔다.

4세대 트레이는 쌀 전체를 물에 담가 전분을 균일하게 제거하는 침수 방식이다. 기존 저당밥솥 제품과 다르게 밥에 직접 열을 가하기 때문에 조리 시간도 짧고 밥맛 저하 없이 균일한 품질의 맛을 구현한다고 쿠쿠는 설명했다.

백미 기준 당질을 최대 30%까지 줄여준다고도 덧붙였다. 백미뿐 아니라 잡곡도 저당으로 지을 수 있다.

밥솥 내부 압력을 조절하는 쿠쿠 특허 기술 사일런트 압력 시스템을 탑재해 밥 짓는 소음을 속삭임 수준인 36.9데시벨(dB)까지 낮춘 것도 특징이다.

초고압과 무압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트윈프레셔 기술을 넣어 찰진 밥부터 부드러운 밥까지 취향에 맞는 밥맛을 완성한다. 취사 도중 뚜껑을 열고 재료를 넣을 수 있는 ‘오픈 쿠킹 모드’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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