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뜸한 김제동, 근황 공개됐다..윤종신·이적과 집들이 "오랜 독거의 내공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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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제동의 근황이 공개됐다.
8일 윤종신은 자신의 계정에 "오랜 독거의 내공이 담긴 제동이의 무자극 음식에 건강해진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제동의 집을 방문한 윤종신과 이적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윤종신은 김제동이 키우는 반려견의 모습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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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김제동의 근황이 공개됐다.
8일 윤종신은 자신의 계정에 "오랜 독거의 내공이 담긴 제동이의 무자극 음식에 건강해진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제동의 집을 방문한 윤종신과 이적의 모습이 담겼다. 김제동은 앞치마를 두른 채 직접 요리에 나서 손님들을 맞이했으며, 오랜 자취 생활에서 쌓인 노하우가 느껴지는 담백하고 정갈한 한 상을 차려 눈길을 끌었다. 소박하지만 정성이 가득 담긴 식탁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세 사람의 끈끈한 우정이 자연스럽게 전해졌다.
또한 윤종신은 김제동이 키우는 반려견의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제동이네 탄이는 절대 현관을 넘어서지 않는다"며 김제동과 반려견의 소소한 일상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김제동은 2002년 KBS2 '윤도현의 러브레터'를 통해 데뷔했으며 '스타골든벨', '해피선데이', '힐링캠프' 등 수많은 예능에서 MC로 활약했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토크쇼도 열었지만 2019년 고액 강연료 논란에 휘말린 후 방송 활동이 뜸해졌다. 당시 김제동은 대덕구청 초청으로 한남대학교 성지관에서 청소년과 학부모 약 1000명을 상대로 강연할 예정이었으나, 강연료가 90분에 1550만원으로 책정된 사실이 알려져 잡음이 일었다. 이후 이 특강은 결국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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