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시즌 챔피언' 전북, 국가대표 출신 박지수 영입···"새로운 수비 리더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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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시즌 프로축구 K리그1 챔피언 전북 현대가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박지수를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1994년생인 박지수는 187cm의 탄탄한 체격 조건을 갖춘 중앙 수비수다.
이번 영입은 전북의 수비진 세대교체와 전력 강화를 동시에 이뤄낼 핵심 카드로 평가 받는다.
박지수는 풍부한 해외 리그 경험을 바탕으로 전북의 수비진에 안정감을 더하고, 경기장 안팎에서 선수단을 이끄는 새로운 수비 리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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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시즌 프로축구 K리그1 챔피언 전북 현대가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박지수를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1994년생인 박지수는 187cm의 탄탄한 체격 조건을 갖춘 중앙 수비수다. K3리그에서 시작해 K리그1, 그리고 중국 슈퍼리그와 포르투갈 유럽 무대까지 단계적으로 밟아온 베테랑이다.
박지수는 강력한 대인 마크 능력 뿐 아니라 후방에서 경기를 조율하고 공격의 시발점이 되는 빌드업 능력까지 갖춘 완성형 센터백으로 불린다.
국가대표팀에서 16경기를 소화하며 국제 무대 경험을 쌓았고 연령별 대표팀(U-23, U-17)을 두루 거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다.
이번 영입은 전북의 수비진 세대교체와 전력 강화를 동시에 이뤄낼 핵심 카드로 평가 받는다.
박지수는 풍부한 해외 리그 경험을 바탕으로 전북의 수비진에 안정감을 더하고, 경기장 안팎에서 선수단을 이끄는 새로운 수비 리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종호 기자 phillies@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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