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왕이 될 버거인가”… 이정재 X 버거킹 ‘콰트로 버거’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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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은 8일 새해 첫 신제품 '콰트로페퍼 큐브스테이크 와퍼'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메뉴는 버거킹의 인기 브랜드 '콰트로' 시리즈에 2023년 히트 메뉴인 큐브스테이크 와퍼의 맛을 더한 제품이다.
버거킹 관계자는 "새로운 '콰트로페퍼 큐브스테이크 와퍼'는 버거킹의 기술력과 브랜드 정체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메뉴다. 이정재와의 협업으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명확히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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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메뉴 ‘콰트로’와 스테이크 와퍼의 장점 결합
배우 이정재, 10년 만에 다시 버거킹 캠페인 참여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4가지 페퍼(후추)’를 활용한 깊고 강한 향이다. 육즙이 풍부한 큐브스테이크와 블랙페퍼 치즈소스가 조화를 이루며, 불맛이 살아있는 와퍼 패티에 솔트페퍼 시즈닝(소금·후추 조합)을 더해 풍미를 한층 끌어올렸다.
버거킹은 이번 신제품과 함께 다양한 ‘페퍼 콘셉트 메뉴’를 함께 선보인다. ‘터프페퍼 큐브스테이크’는 블랙페퍼 브리오슈 번을 사용해 매운 향을 강조했고, ‘터프페퍼 치즈프라이’는 치즈와 매콤한 후추 향이 어우러져 색다른 조합을 제공한다.
버거킹 관계자는 “새로운 ‘콰트로페퍼 큐브스테이크 와퍼’는 버거킹의 기술력과 브랜드 정체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메뉴다. 이정재와의 협업으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명확히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콰트로페퍼 큐브스테이크 와퍼’는 단품 9500원, 세트 1만1700원이며, ‘터프페퍼 큐브스테이크’는 단품 1만500원, 세트 1만2700원이다. ‘터프페퍼 치즈프라이’는 3200원으로 판매된다.
김상준 기자 ks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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