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43억 횡령' 1인 기획사 미등록 논란…전 소속사 "계약 해지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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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의 1인 기획사 미등록 논란과 관련, 그의 배우 활동을 지원했던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미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며 선을 그었다.
8일 한 매체는 황정음이 1인 기획사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에 황정음이 2023년부터 몸담은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11월 27일 황정음 배우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였고, 해당 통보는 수용되어 양측 간 전속계약은 이미 종료되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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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황정음의 1인 기획사 미등록 논란과 관련, 그의 배우 활동을 지원했던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미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며 선을 그었다.
8일 한 매체는 황정음이 1인 기획사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에 황정음이 2023년부터 몸담은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11월 27일 황정음 배우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였고, 해당 통보는 수용되어 양측 간 전속계약은 이미 종료되었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이에 따라 당사는 황정음 배우의 현재 및 향후 모든 활동, 개인적 사안, 제반 이슈와 관련하여 어떠한 관여나 책임도 없음을 분명히 밝히며, 향후 본 사안과 관련한 추가 입장 표명이나 대응 또한 일절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지분을 100% 보유한 회사다. 황정음은 지난해 회사 자금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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