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Y' 이재균 "이환 감독, 현장에서 자유롭게 연기하게 해 주시는 분"

김경희 2026. 1. 8. 13: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월 8일 오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새해를 여는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의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김성철, 이환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1월 21일 개봉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월 8일 오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새해를 여는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의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김성철, 이환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이재균은 "이환 감독은 현장에서 재미있게 해주시는 분이다. 배우들을 자유롭게 해주셔서 몰입감 있게 현장에서 연기할수 있었다. 저도 토사장 앞에서 피분장하고 누워있어 봤는데 토사장의 눈빛이 굉장히 무섭더라"며 이환 감독과 '박화영' 이후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1월 21일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