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2주 전보다 2%포인트 오른 61% [NBS]

김지선 기자 2026. 1. 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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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61%로, 2주 전보다 소폭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5-7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직전 조사인 2주 전보다 2%포인트 오른 61%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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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환영나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61%로, 2주 전보다 소폭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5-7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직전 조사인 2주 전보다 2%포인트 오른 61%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 응답은 3%포인트 내린 29%다.

정당별 지지도를 보면 더불어민주당은 39%, 국민의힘은 23%를 각각 기록했다. 지난 조사와 비교해 민주당은 2%포인트 내렸고, 국민의힘은 3%포인트 올랐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고,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응답률은 18.2%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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