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욱, '싱어게인4' 최종 우승…2위 도라도-3위 김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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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욱(29)이 '싱어게인4'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예능 '싱어게인4'에선 '톱4' 슬로울리, 김재민, 이오욱, 도라도의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마지막까지 이오욱과 접전을 벌인 도라도(3009.39점)는 41점 차이로 아쉽게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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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욱(29)이 '싱어게인4'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예능 '싱어게인4'에선 '톱4' 슬로울리, 김재민, 이오욱, 도라도의 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네 사람은 각자 자유곡·신곡 무대를 꾸몄으며 심사위원 점수, 시청자 투표 등을 합산해 최종 우승자가 가려졌다.
이오욱은 심사위원 점수에서 가수 신성우 '서시' 재해석으로 766점, 신곡 '더 웨이(The Way)' 가창으로 761점을 받아 총점 1527점을 기록했다. 그는 사전·실시간 투표 등 점수까지 합산한 결과 총점 3051.0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오욱은 "저는 도전한 것밖에 없다. 좋아하는 노래만 했는데 좋은 결과가 있다는 게 감사할 따름"이라며 "앞으로 지치지 않고 노래할 수 있게 열심히 하는 이오욱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눈물 젖은 1위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까지 이오욱과 접전을 벌인 도라도(3009.39점)는 41점 차이로 아쉽게 2위를 차지했다. 그는 "'싱어게인4' 덕분에 이름을 알릴 수 있어서 감사하고 영광이었다"며 "가족이 곁에 있어줘서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3위엔 김재민(2402.14점), 4위는 슬로울리(1537.42점)가 이름을 올렸다. 김재민은 "3위 자리가 과분하게 느껴진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했고, 슬로울리는 "예심 때 떨림을 항상 갖고 살아가면서 음악하겠다"고 말했다.
이들 4명과 서도, 규리를 포함한 톱6는 뮤직팜엔터테인먼트와 2년간 전속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뮤직팜엔 김동률, 이적, 존박, 곽진언 등이 속해 있다. 톱6는 다음 달 전국투어 콘서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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