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43억 횡령 논란 속 손절…와이원엔터 “전속계약 해지, 책임 無”[공식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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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과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이 해지됐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1월 8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11월 27일 황정음 배우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해당 통보는 수용돼 양측 간 전속계약은 이미 종료됐다"고 밝혔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11월 27일 황정음 배우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였고, 해당 통보는 수용되어 양측 간 전속계약은 이미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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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황정음과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이 해지됐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1월 8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11월 27일 황정음 배우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해당 통보는 수용돼 양측 간 전속계약은 이미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황정음 배우의 현재 및 향후 모든 활동, 개인적 사안, 제반 이슈와 관련해 어떠한 관여나 책임도 없음을 분명히 밝히며, 향후 본 사안과 관련한 추가 입장 표명이나 대응 또한 일절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22년 초 자신이 100% 지분을 소유한 가족 법인 기획사가 대출받은 자금 중 7억 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암호화폐에 투자한 것을 비롯해 2022년 12월까지 회삿돈 43억 4,000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기소됐다. 황정음은 이 중 42억원을 암호화폐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음은 지난해 9월 25일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 받았다. 형사 사건의 경우 선고일로부터 7일 이내 재판부에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으면 형이 확정되는 가운데, 황정음과 검찰 모두 항소하지 않아 형이 확정됐다.
이런 가운데 1월 8일 더팩트는 사건의 중심에 있던 개인 법인이 여전히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라고 보도했다. 이에 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향후 본 사안과 관련한 추가 입장 표명이나 대응을 일절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못박았다.
이하 와이원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와이원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황정음 배우 관련 이슈에 대한 당사의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11월 27일 황정음 배우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였고, 해당 통보는 수용되어 양측 간 전속계약은 이미 종료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황정음 배우의 현재 및 향후 모든 활동, 개인적 사안, 제반 이슈와 관련하여 어떠한 관여나 책임도 없음을 분명히 밝히며, 향후 본 사안과 관련한 추가 입장 표명이나 대응 또한 일절 진행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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