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결혼 7년 만에 넷째 낳는다…"사주서 말띠 낳으면 대박이라고"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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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가족과 관련된 솔직한 생각과 앞으로의 계획을 털어놓아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 7일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동현은 현재 세 자녀를 둔 아버지로서 넷째 임신 계획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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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가족과 관련된 솔직한 생각과 앞으로의 계획을 털어놓아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 7일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동현은 현재 세 자녀를 둔 아버지로서 넷째 임신 계획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최근 사주를 봤더니 '넷째가 말띠로 태어나면 대박이 날 것이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라며 이를 바탕으로 아내와 함께 3개월 안에 임신에 성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동현은 "평소에도 사주를 좋아해서 종종 보러 간다. 이번에도 사주를 보러 갔는데 사주에서 올해 아이를 낳으면 아이 운세가 좋고 특히 말띠로 태어나면 인생이 대단히 잘 풀릴 거라고 했다"라고 덧붙여 설명하며 가족계획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그는 "아이 셋을 키우는 것은 매우 힘들지만 셋보다는 넷이 더 좋다는 주변의 말도 들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김동현은 과거 ‘피지컬 100’ 우승 상금에 얽힌 비화도 공개했다. 그는 "우승 상금 10억 원을 받았을 때 형제들에게 전액을 양보하려 했지만 넷플릭스 관련 문제로 일부 분할 입금했다"라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그가 과거 종합격투기 복귀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했던 발언도 함께 회자됐다. 김동현은 "예전에 몽골 선수를 상대로 경기하다가 크게 다친 뒤 쌍코피가 나서 복귀를 계획하지 않는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이 발언은 그가 이제는 체육인보다 방송인으로서의 활동에 집중하고 있음을 내비친 것으로 해석된다.
김동현이 방송에서 가족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넷째 자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낸 후 누리꾼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김동현은 2004년 종합 격투기 선수로 데뷔했으며, 2008년에는 세계 종합격투기인 UFC에 진출해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은퇴 후에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솔직하고 인간적인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동현은 2018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윤희정 기자 y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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