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생 사냥 위험했지만‥에드워드 리와 한 팀 됐다”(셰프와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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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에드워드 리 등과 한 팀이 됐다고 밝혔다.
추성훈 임우일은 1월 8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채널A 새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 제작발표회에서 야생에 다녀온 뒤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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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추성훈이 에드워드 리 등과 한 팀이 됐다고 밝혔다.
추성훈 임우일은 1월 8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채널A 새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 제작발표회에서 야생에 다녀온 뒤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을 전했다.
먼저 추성훈은 "사냥 장소는 연예인들밖에 못 간다. 일반 사람들은 못 간다. 사냥하게 되면 위험하다. 무슨 일이 벌어질지 우리도 모르고 다칠 수도 있다. 그런 걸 피하면서 가장 중요한 게 이 친구들이랑 원팀이 됐다는 것이다. 다 도와주면서 했던 것 자체가 가장 기억에 난다. 다행히 제작진이 여러 가지 생각을 많이 하면서 움직였지만 사냥보다 사냥하기 위해 한팀이 됐던 게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털어놨다.
임우일 역시 "저도 처음 만났을 때 에드워드 리와 추성훈은 우리와는 다른 문화이지 않나. 융화가 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3일째 됐을 때 하나가 되어가는 느낌을 딱 받았을 때가 너무 좋았다. 각자 어떤 역할을 해야되는지를 정확하게 누군가 명령해서 아는 게 아니라 스스로 알게 되더라. 그 순간이 너무 좋았다. 또 경수진도 금방 적응을 해 본인이 어떤 역할을 해야되는지를 정확히 알고 해주더라. 그 부분에 있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1월 8일 첫 방송되는 '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자연에서 야생 식재료를 직접 사냥하고 이를 요리로 완성해 맛보는 생존 미식 탐험 예능이다. 스타 셰프 에드워드 리와 파이터 추성훈, 개그맨 임우일, 김대호 전 아나운서가 출연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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