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와 사냥꾼’ 에드워드 리 “야생 요리 힘들었다…아직 회복 중”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6. 1. 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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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리 셰프가 '셰프와 사냥꾼' 첫 방송 소감을 영상으로 전했다.

'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자연에서 야생 식재료를 직접 사냥 후, 요리로 완성해 맛보는 생존 미식 탐험기다.

에드워드 리는 "제가 그랬던 것처럼 방송을 보는 모든 시청자분들이 새로운 식재료로 요리하는 것에 영감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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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리. 사진|채널A ‘셰프와 사냥꾼’
에드워드 리 셰프가 ‘셰프와 사냥꾼’ 첫 방송 소감을 영상으로 전했다.

8일 오전 채널A 새 예능 ‘셰프와 사냥꾼’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추성훈, 임우일, 경수진, 구장현PD가 참석했다. 에드워드 리와 김대호는 개인 스케줄상 제작발표회에 함께하지 못했다.

‘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자연에서 야생 식재료를 직접 사냥 후, 요리로 완성해 맛보는 생존 미식 탐험기다. 특히 ‘사냥’과 ‘요리’라는 원초적 경험을 극대화한 정글 예능을 담았다.

이날 에드워드 리는 미국에서 영상을 보내왔다. 영상에서 그는 “우리 같이 사냥 다녀온 지 많이 지났다. 오늘 그 자리에서 함께하지 못해 미안하다”고 운을 뗀 뒤 “저는 지금 미국에서 아직도 우리 모험 이후 회복 중”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저는 늘 새로운 것을 해보고 싶었다. (이전에) 사냥을 하거나 야생에서 요리를 해본 적 없었다. 야생은 아주 힘들었다. 잠도 못 자고 밥도 못 자고 많이 고생했다”고 떠올렸다.

에드워드 리는 “제가 그랬던 것처럼 방송을 보는 모든 시청자분들이 새로운 식재료로 요리하는 것에 영감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셰프와 사냥꾼’은 8일 오후 10시 채널A에서 첫 방송한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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