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우려 지우고 선발 출전 황희찬…울버햄프턴은 에버턴과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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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우려를 지우고 선발 출전한 황희찬이 소속팀 울버햄프턴이 승점 1점을 얻는 데 힘을 보탰다.
울버햄프턴은 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3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간 울버햄프턴은 승점 7점(1승 4무 16패)으로 최하위인 20위에 자리했다.
그러나 황희찬은 이날 90분 넘게 경기장을 누비며 울버햄프턴의 무승부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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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프턴은 8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3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간 울버햄프턴은 승점 7점(1승 4무 16패)으로 최하위인 20위에 자리했다.
20라운드 웨스트햄전에서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던 황희찬의 선발 출전을 예상하는 이는 많지 않았다. 황희찬이 부상으로 교체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황희찬은 이날 90분 넘게 경기장을 누비며 울버햄프턴의 무승부를 이끌었다.
투톱 공격수로 출전한 황희찬은 중앙과 측면을 오가며 가벼운 몸놀림을 선보였다. 2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 작성에는 실패했다. 황희찬은 후반 추가시간 교체 아웃돼 이날 경기를 마무리했다.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간 울버햄프턴은 후반 24분 마테후스 마네가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동점을 만든 울버햄프턴은 다시 한 번 에버턴의 골망을 흔들기 위해 공격을 퍼부었다. 그러나 추가골은 나오지 않았고 이날 경기는 1대1 무승부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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