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결승에 이정재 특별 출연?…"오징어게임 1등 기운"
최후의 2인, 최강록과 대결할 셰프는?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흑백요리사2'가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흑수저로 출연했던 칼마카세 셰프가 이정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칼마카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징어게임 1등 기운 듬뿍 주셨는데 탈락해버린 칼마카세 아쉽지만 값진 경험이었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칼마카세는 이정재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뿌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칼마카세는 앞치마를 두르고 있으며 이정재와 야외에서 찍은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혹시 마지막 회에?", "어쩌다 만났지?", "이정재가 칼마카세 식당에 갔나?", "둘 사이 진짜 궁금하다", "칼마카세 입이 찢어지네", "무슨 사이일까", "흑백요리사 시즌2의 마지막 장면을 찍은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칼마카세는 '흑백요리사2'에서 흑수저 셰프로 출연해 요리괴물, 술 빚는 윤주모, 바베큐 연구소장 등의 셰프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많은 인기를 끌었다.
한편 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11~12회에서는 TOP7에 후덕죽, 선재스님, 임성근, 정호영, 최강록, 술 빚는 윤주모, 요리괴물이 올랐다. 세미파이널에서는 2번의 미션을 통해 최종 생존자 2명을 뽑는다. 앞서 첫 번째 미션에서 1위를 차지한 사람이 먼저 결승에 올라가는 가운데 11화에서는 '무한 요리 천국'으로 최강록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결승에 직행했다.
최강록은 "자꾸 눈물이 나려고 한다. 눈물이 나오는 걸 방지하기 위해 잠깐 눈을 감았던 것 같다. 기분이 좋다. 근데 최후의 한 명이 돼야 생존에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흑백요리사2'는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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