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미자 "죽을 각오하고 올린다"…父 장광 댄스 영상 공개 [RE:스타]

정대진 2026. 1. 8. 10: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장광의 딸 미자가 AI 영상으로 만들어진 아버지의 댄스 영상을 올렸다.

개그우먼 미자는 지난 6일 자신의 계정에 아버지 장광이 춤추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누리꾼들은 아버지를 우스꽝스럽게 만든 미자에게 "아빠가 보기 전에 도망가세요", "장광이 회춘했다", "다음에는 남편으로도 만들어 주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미자의 아버지인 장광은 1952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74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정대진 기자] 배우 장광의 딸 미자가 AI 영상으로 만들어진 아버지의 댄스 영상을 올렸다.

개그우먼 미자는 지난 6일 자신의 계정에 아버지 장광이 춤추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 속 장광은 조선시대 관복을 입은 채 가수 제니의 'Like Jennie' 안무를 추고 있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해당 게시물은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촬영 현장에서 찍힌 장광의 사진으로 구현한 AI 영상이다. 미자는 영상에 "아빠한테 죽을 각오하고 올립니다"라는 의미심장한 글과 함께 "조선에서 온 제니"라고 덧붙였다. 글 밑단에는 짧게 '아빠', '미안'이 적혀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누리꾼들은 아버지를 우스꽝스럽게 만든 미자에게 "아빠가 보기 전에 도망가세요", "장광이 회춘했다", "다음에는 남편으로도 만들어 주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미자는 평소에도 아버지와의 돈독한 관계를 자랑해왔다. 미자의 채널과 계정을 통해 아버지와 단둘이 장보는 일상이나 유행하는 '챌린지'를 함께 찍는 모습 등, 연예인 부녀의 사랑스러운 일상을 확인할 수 있다.

미자의 아버지인 장광은 1952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74세다. 영화 '도가니', '광해, 왕이 된 남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명품 조연으로 활약했고 영화계 대들보로 평가 받는 대배우다.

MBC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합격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던 미자는 지난 2022년 동료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한 그는 '배우 장인과 개그맨 사위' 콘텐츠를 자주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정대진 기자 jdj@tvreport.co.kr / 사진= 미자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