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연기대상’ 엄지원, 2026 새 프로필 공개…“지금 이 순간의 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S 연기대상 수상으로 한 해를 화려하게 마무리한 배우 엄지원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새 프로필을 공개하며 본격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이번 KBS 연기대상 수상 역시 하나의 정점이라기보다, 앞으로 뚝심 있게 나아가고자 하는 엄지원의 연기 여정에 더해진 의미 있는 선물로 평가된다.
대상 수상 이후에도 멈추지 않는 엄지원의 행보가 2026년 어떤 작품과 얼굴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엄지원은 최근 2026년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필은 ‘대상 수상 이후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지금 이 순간의 엄지원’을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군더더기 없는 블랙 톤 스타일링으로 청순하면서도 절제된 우아함을 완성했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깊이 있는 눈빛은 오랜 시간 쌓아온 연기 내공과 현재의 자신감을 동시에 드러내며 ‘엄지원다운 결’을 보여준다.
엄지원은 그동안 드라마와 영화, 장르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구축해왔다. 이번 KBS 연기대상 수상 역시 하나의 정점이라기보다, 앞으로 뚝심 있게 나아가고자 하는 엄지원의 연기 여정에 더해진 의미 있는 선물로 평가된다.
소속사 역시 새해 계획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는 “작년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2026년에도 현재 촬영 중인 티빙 시리즈 ‘대리수능’을 시작으로 드라마와 영화 등 쉬지 않고 작품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지난해 ‘비서진’처럼 엄지원의 친근하고 밝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에도 도전해 자주 인사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대상 수상 이후에도 멈추지 않는 엄지원의 행보가 2026년 어떤 작품과 얼굴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효민, 손수건 한장만 달랑? 파격 비키니 [DA★]
- 김지민 트라우마 충격 고백 “나는 셔틀이었다” (이호선의 사이다)
- 피투성이로 살해된 남자, 50곳이나 찔러…충격 (용형사4)
- 브라이언, 홈쇼핑 매출 157억 고백…“완판돼도 로열티 없다”
- 손담비 “월세 1000만 발언, 내 입 찢고 싶어”…시댁도 난리 났다(노빠꾸)
- 우주소녀 다영, 이번엔 또 얼마나 핫해? 7일 솔로 컴백
- 김사랑, 인도로 떠났다…치명 미모 발산 [DA★]
- 허경환, ‘유퀴즈’ 고정 무산된 이유 충격…사주 보니
- ‘동치미’ 주영훈 父, 청담 180평 집 급매…1억5000→수백억 됐다
- 박서진, 모태솔로 탈출하나…“마음 가는 사람 있다” 고백 (살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