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컴백 앞둔 엑소, 나영석 PD 만난다…오늘 ‘채널 십오야’ 녹화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6. 1. 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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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을 앞둔 그룹 엑소가 나영석 PD와 만난다.

8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엑소는 이날 나영석 사단의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를 촬영한다.

엑소가 정규 7집 '엑지스트'(EXIST) 이후 2년 6개월 만에 돌아오는 가운데, '채널 십오야'에서 새 앨범 비하인드를 들어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엑소 멤버 디오(도경수)와 나영석 PD의 케미도 관전 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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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사진lSM엔터테인먼트
컴백을 앞둔 그룹 엑소가 나영석 PD와 만난다.

8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엑소는 이날 나영석 사단의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를 촬영한다. 녹화분은 이달 중 공개된다.

특히 이번 녹화는 엑소의 정규 8집 ‘리버스’(REVERXE) 발매를 앞두고 진행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엑소가 정규 7집 ‘엑지스트’(EXIST) 이후 2년 6개월 만에 돌아오는 가운데, ‘채널 십오야’에서 새 앨범 비하인드를 들어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엑소 멤버 디오(도경수)와 나영석 PD의 케미도 관전 포인트다.

디오는 앞서 tvN 예능프로그램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콩콩팡팡’을 통해 나영석 PD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에 이번 녹화에서는 두 사람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오는 19일 발매되는 엑소의 정규 8집 ‘리버스’에는 타이틀곡 ‘크라운’(Crown)을 포함해 총 9곡이 수록돼 있다. 이번 활동에는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행 청구 소송을 벌이고 있는 첸, 백현, 시우민을 제외한 6인만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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