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한 남자는 맛이 가” 29기 영숙 원피스에 연하남들 우르르 ‘감탄’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9기 영숙의 데이트룩이 남심을 제대로 흔들었다.
1월 7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 영숙이 영철과 슈퍼데이트를 하며 데이트 필살기 원피스를 입었다.
영숙이 영철과 슈퍼데이트를 위해 화사한 원피스를 입고 나오자 송해나도 "예쁘다"며 감탄했다.
영호는 슈퍼데이트권을 1순위 영숙에게 쓰면서 영숙에게 영철을 알아보고 오라고 배려했던 상황.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29기 영숙의 데이트룩이 남심을 제대로 흔들었다.
1월 7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 영숙이 영철과 슈퍼데이트를 하며 데이트 필살기 원피스를 입었다.
영숙이 영철과 슈퍼데이트를 위해 화사한 원피스를 입고 나오자 송해나도 “예쁘다”며 감탄했다. 영철도 아름다운 분과 데이트를 한다며 착장을 칭찬했다. 이어 연하남들이 우르르 창문에 매달려 영숙의 옷차림을 구경하며 감탄을 연발했다.
창문에 매달린 연하남들의 모습에 송해나가 “귀엽다 정말”이라고 말했고 영수는 “나는 아니고. 웬만한 남자는 맛이 간다”며 영숙의 옷차림에 감탄했다. 영호도 “옷만 봐도 설렌다. 진짜 옷을 너무 예쁘게 잘 입는다”고 칭찬했다.
영호는 슈퍼데이트권을 1순위 영숙에게 쓰면서 영숙에게 영철을 알아보고 오라고 배려했던 상황. 영호는 “위에서 봤는데 너무 환하게 웃으시더라. 좀 긴장되기도 했고 질투도 나고 그랬다”고 털어놨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지효, 걷기도 힘든 파격 트임‥허벅지 훤히 드러낸 시스루 드레스
- 활동 중단 박나래, 절친 홀대 논란…장도연 “재수 없게 걸린 거지?” 재조명
- 양세형, 이미 알고 있었나…소송 예고한 박나래 “남자에 미친 거 맞다” 인정 재조명
- 윤영미, 비싼 월세 아파트 떠나 50일 해외여행 “생계 부담 있지만‥”
- 채자연 “시모 송도순에 혼난 아파트 투자, 50억 넘어” (동치미)[결정적장면]
- 자산 40억↑ 전원주, 子 재산싸움 걱정하더니 “재산은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전원주인공)
- 장윤정, 김다나에 “내년엔 보지 않길” 충격 심사평(미스트롯4)
- 한혜진, 8살 연하 ♥기성용과 붕어빵 딸 자랑…물 먹어도 다정하네
- 송가인, 153㎝·45㎏ 가녀린 체구로 완성한 시크 러블리
- 메니에르병 박원숙 “분장실서 쓰러졌다” 같이삽시다 종영 후 제주行, 건강 상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