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한 남자는 맛이 가” 29기 영숙 원피스에 연하남들 우르르 ‘감탄’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1. 8.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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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영숙의 데이트룩이 남심을 제대로 흔들었다.

1월 7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 영숙이 영철과 슈퍼데이트를 하며 데이트 필살기 원피스를 입었다.

영숙이 영철과 슈퍼데이트를 위해 화사한 원피스를 입고 나오자 송해나도 "예쁘다"며 감탄했다.

영호는 슈퍼데이트권을 1순위 영숙에게 쓰면서 영숙에게 영철을 알아보고 오라고 배려했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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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ENA, SBS Plus ‘나는 SOLO’

[뉴스엔 유경상 기자]

29기 영숙의 데이트룩이 남심을 제대로 흔들었다.

1월 7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 영숙이 영철과 슈퍼데이트를 하며 데이트 필살기 원피스를 입었다.

영숙이 영철과 슈퍼데이트를 위해 화사한 원피스를 입고 나오자 송해나도 “예쁘다”며 감탄했다. 영철도 아름다운 분과 데이트를 한다며 착장을 칭찬했다. 이어 연하남들이 우르르 창문에 매달려 영숙의 옷차림을 구경하며 감탄을 연발했다.

창문에 매달린 연하남들의 모습에 송해나가 “귀엽다 정말”이라고 말했고 영수는 “나는 아니고. 웬만한 남자는 맛이 간다”며 영숙의 옷차림에 감탄했다. 영호도 “옷만 봐도 설렌다. 진짜 옷을 너무 예쁘게 잘 입는다”고 칭찬했다.

영호는 슈퍼데이트권을 1순위 영숙에게 쓰면서 영숙에게 영철을 알아보고 오라고 배려했던 상황. 영호는 “위에서 봤는데 너무 환하게 웃으시더라. 좀 긴장되기도 했고 질투도 나고 그랬다”고 털어놨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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