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람 맞아?’ 김지연, 10kg 감량 성공…“허리 28 넉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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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지연이 10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하며 시선을 끌고 있다.
김지연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로 딱 10kg 감량 성공한 날"이라며 확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연은 핏된 청바지에 검은색 민소매 상의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시선을 끌었다.
김지연은 앞서 지난해 11월 체중 75kg를 솔직하게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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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로 딱 10kg 감량 성공한 날”이라며 확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김지연은 다이어트 선언만으로도 영상 누적 조회수 100만 뷰를 넘길 만큼 큰 관심을 모은 바 있어 이번 변화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연은 핏된 청바지에 검은색 민소매 상의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시선을 끌었다. 과거 드레스를 입었을 때의 다소 후덕한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한층 슬림해진 몸매 라인과 날렵해진 턱선이 돋보였다.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스타일리시한 자태도 눈길을 끌었다.
김지연은 “살쪄서 못 입었던 청바지! 이제 허리 28은 넉넉하게 잘 맞는 거 있죠!”라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최종 목표까지 더 빼고 또 하나 더 작은 바지 있는데 그것까지 소화해 보겠다”고 말하며 추가 감량 의지도 밝혔다.
김지연은 앞서 지난해 11월 체중 75kg를 솔직하게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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