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N, 2025년 주요 시상식서 24회 수상..."크리에이티브·AI 활용 역량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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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FSN(214270)은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총 24회의 수상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FSN의 마케팅, 브랜드, 플랫폼 등 전 사업 부문이 고르게 인정받은 결과로, 특히 AI를 실무에 적극 도입하며 크리에이티브의 영역을 확장하고 이를 실제 광고 및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한 점이 주요 시상식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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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코스닥 상장사 FSN(214270)은 2025년 한 해 동안 국내외 주요 시상식에서 총 24회의 수상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FSN의 마케팅, 브랜드, 플랫폼 등 전 사업 부문이 고르게 인정받은 결과로, 특히 AI를 실무에 적극 도입하며 크리에이티브의 영역을 확장하고 이를 실제 광고 및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한 점이 주요 시상식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애드쿠아와 함께 FSN 마케팅 사업부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마더브레인 역시 2025년 4회 수상을 기록했다. 2025 소셜아이어워드에서 대상 포함 3관왕을 차지하며, 마더브레인의 최대 경쟁력 중 하나인 금융, 자동차 분야 마케팅 역량을 재확인했다. 이와 함께 마더브레인 유제남 대표이사는 25년간 디지털 광고산업 분야에 종사하면서 국내 광고 산업의 온라인 전환과 디지털화, 국제 경쟁력 제고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마케팅과 커머스 역량을 기반으로 유망 K-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는 브랜드 사업부에서도 우수한 성과가 이어졌다. 브랜드 사업을 이끄는 부스터즈는 파트너 브랜드의 캠페인을 담당하며, ‘제61회 중앙 광고대상’ 타운보드 대상과 ‘2025 매경 광고대상’ TV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부스터즈는 이미 검증된 마케팅, 커머스 역량은 물론 AI 활용 능력에서도 탁월한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애드쿠아, 대다모닷컴, 빛날 등 FSN 산하 그룹사들과 강력한 시너지를 내고 있다. 부스터즈는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 달성과 함께 글로벌 K-브랜드 생태계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어, 2026년에는 더욱 큰 폭의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케팅, 브랜드 사업과 함께 FSN의 주축 사업으로 성장한 플랫폼 사업부에서도 유의미한 수상 실적을 달성했다. 탈모 커뮤니티 ‘대다모’를 운영하고 있는 대다모닷컴은 애드쿠아와 함께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에서 대상 포함 3관왕에 올랐다. 특히 ‘헤어리즘 캠페인’, ‘헤어비앤비 캠페인’, ‘헤어팟 캠페인’ 등 각각의 다른 캠페인으로 3관왕을 차지하면서, 대다모닷컴과 애드쿠아의 크리에이티브, AI 활용 역량 등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이외 2025 카카오 비즈니스 베스트 어워즈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정교 FSN 대표이사는 “각 사업부가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맞춰 AI 기술과 크리에이티브를 최적으로 결합해온 결과, 2025년에도 주요 시상식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AI 기술과 데이터, 마케팅의 융합을 통해 클라이언트와 파트너 브랜드 및 플랫폼의 비즈니스를 혁신하는 선도 기업의 자리를 지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박정수 (ppj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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