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이효리, 요가 멈추고 혼성그룹 커버했다…"언니 이제 앨범만 내면 돼"

정다연 2026. 1. 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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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갈무리

가수 이효리가 녹슬지 않은 춤 실력을 뽐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사이트에는 '올데프 춤 추는 이효리 실존'이라는 영상이 퍼지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효리가 한 댄서와 함께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와 우찬의 곡 'Where You At' 안무를 커버하고 있는 모습. 해당 곡은 현재 아이돌 그룹들 사이에서 챌린지 영상처럼 유행하고 있다.

이효리는 올해 46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현란한 춤 솜씨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이제 앨범만 내면 돼요", "46세의 춤 실력이 맞는가"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에 요가원을 열었다. 요가원 상호인 '아난다'는 이효리의 요가 '부캐' 이름이다. 이효리는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했다. 이후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 2024년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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