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스트레이 키즈·제니, 뉴욕 음악축제 출연
김옥영 리포터 2026. 1. 8. 07:04
[뉴스투데이]
문화연예 플러스입니다.
미국의 빌보드 등 글로벌 차트에 오랜 기간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K팝 가수죠.
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블랙핑크의 제니가 미국 대형 음악 축제에 간판 출연자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해마다 미국 뉴욕에서 여름에 열리는 대규모 야외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이 올해 출연자 명단을 공개했는데요.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축제가 열리는 6월 간판 출연자로 공연에 나서고요.
블랙핑크의 제니도 솔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앞서 에미넴과 트래비스 스콧, 켄드릭 라마 등 유명 스타들이 '더 거버너스 볼' 축제에 간판 출연자로 이름을 올린 바 있습니다.
8인조 그룹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여덟 개 앨범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고요.
블랙핑크의 제니는 솔로곡 '라이크 제니(like JENNY)'로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2025년 최고의 K팝 노래 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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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791984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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