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황신혜, 젊게 사는 비결 공개 “Kpop 댄스+영어 배워”(같이삽시다)[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황신혜가 젊게 사는 비결을 공개했다.
2017년부터 2018년 방영된 tvN 예능 '나의 영어 사춘기'에 출연했던 황신혜는 "그때부터 배우기 시작했다"며 "영어 잘하시겠다"는 감탄에 "아니다. 이제 기본이 다져진 느낌"이라고 겸손하게 밝혔다.
황신혜는 "자꾸 배우는 게 젊게 사는 듯한 느낌이지 않냐"는 장윤정의 말에 "그렇다. 에너지를 많이 얻는다"고 수긍, 꾸준한 배움이 자신만의 젊게 사는 비결임을 드러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황신혜가 젊게 사는 비결을 공개했다.
1월 7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1회에서는 세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뉴하우스에 입주하며 같이 살이를 시작했다.
이날 황신혜는 평소의 취미 생활을 묻자 "사진도 찍고 나 요새 춤 배운다. K-POP 댄스 배운 지 얼마 안됐다. 워낙 몸치라서 정말 웃기다"고 털어놓았다. 하지만 공개된 자료 영상 속 황신혜는 그루브 가득한 춤선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황신혜가 배우는 건 이뿐만이 아니었다. 영어도 배우고 있다고. 2017년부터 2018년 방영된 tvN 예능 '나의 영어 사춘기'에 출연했던 황신혜는 "그때부터 배우기 시작했다"며 "영어 잘하시겠다"는 감탄에 "아니다. 이제 기본이 다져진 느낌"이라고 겸손하게 밝혔다.
황신혜는 "자꾸 배우는 게 젊게 사는 듯한 느낌이지 않냐"는 장윤정의 말에 "그렇다. 에너지를 많이 얻는다"고 수긍, 꾸준한 배움이 자신만의 젊게 사는 비결임을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지효, 걷기도 힘든 파격 트임‥허벅지 훤히 드러낸 시스루 드레스
- 활동 중단 박나래, 절친 홀대 논란…장도연 “재수 없게 걸린 거지?” 재조명
- 양세형, 이미 알고 있었나…소송 예고한 박나래 “남자에 미친 거 맞다” 인정 재조명
- 윤영미, 비싼 월세 아파트 떠나 50일 해외여행 “생계 부담 있지만‥”
- 채자연 “시모 송도순에 혼난 아파트 투자, 50억 넘어” (동치미)[결정적장면]
- 자산 40억↑ 전원주, 子 재산싸움 걱정하더니 “재산은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전원주인공)
- 장윤정, 김다나에 “내년엔 보지 않길” 충격 심사평(미스트롯4)
- 한혜진, 8살 연하 ♥기성용과 붕어빵 딸 자랑…물 먹어도 다정하네
- 송가인, 153㎝·45㎏ 가녀린 체구로 완성한 시크 러블리
- 메니에르병 박원숙 “분장실서 쓰러졌다” 같이삽시다 종영 후 제주行, 건강 상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