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황신혜, 젊게 사는 비결 공개 “Kpop 댄스+영어 배워”(같이삽시다)[결정적장면]

서유나 2026. 1. 8.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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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가 젊게 사는 비결을 공개했다.

2017년부터 2018년 방영된 tvN 예능 '나의 영어 사춘기'에 출연했던 황신혜는 "그때부터 배우기 시작했다"며 "영어 잘하시겠다"는 감탄에 "아니다. 이제 기본이 다져진 느낌"이라고 겸손하게 밝혔다.

황신혜는 "자꾸 배우는 게 젊게 사는 듯한 느낌이지 않냐"는 장윤정의 말에 "그렇다. 에너지를 많이 얻는다"고 수긍, 꾸준한 배움이 자신만의 젊게 사는 비결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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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황신혜가 젊게 사는 비결을 공개했다.

1월 7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1회에서는 세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뉴하우스에 입주하며 같이 살이를 시작했다.

이날 황신혜는 평소의 취미 생활을 묻자 "사진도 찍고 나 요새 춤 배운다. K-POP 댄스 배운 지 얼마 안됐다. 워낙 몸치라서 정말 웃기다"고 털어놓았다. 하지만 공개된 자료 영상 속 황신혜는 그루브 가득한 춤선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황신혜가 배우는 건 이뿐만이 아니었다. 영어도 배우고 있다고. 2017년부터 2018년 방영된 tvN 예능 '나의 영어 사춘기'에 출연했던 황신혜는 "그때부터 배우기 시작했다"며 "영어 잘하시겠다"는 감탄에 "아니다. 이제 기본이 다져진 느낌"이라고 겸손하게 밝혔다.

황신혜는 "자꾸 배우는 게 젊게 사는 듯한 느낌이지 않냐"는 장윤정의 말에 "그렇다. 에너지를 많이 얻는다"고 수긍, 꾸준한 배움이 자신만의 젊게 사는 비결임을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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