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반등 노리는 충북청주, 강의빈 영입…새 '수비 리더' 역할 기대

[STN뉴스] 강의택 기자┃충북청주FC가 수비를 강화했다.
충북청주는 7일 "수비 전력 강화의 핵심 퍼즐로 수비수 강의빈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1998년생 강의빈은 대인마크와 공중볼 장악 능력이 장점인 수비수다. 2020년 경남FC에서 프로 데뷔한 후 부천FC를 거쳐 성남FC에서 활약하며 K리그1과 K리그2 무대를 두루 경험한 실력파 자원이다.
강의빈은 수비수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빌드업 능력과 축구 지능을 갖추고 있어 안정적인 후방 전개에 최적화된 선수로 평가받는다. 또한 성남 시절 주장 완장을 차고 경기를 조율했을 만큼 리더십도 강해, 젊은 수비진을 이끌 '수비 리더' 역할도 기대된다.
또한 강의빈은 청주 대성고–광운대 출신으로, 이번 이적시장을 통해 충북청주에 합류한 이동진과의 인연이 있다. 이번 영입을 통해 선후배 간 호흡은 물론, 베테랑 선수들과의 시너지 역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지난 시즌 13위를 차지하며 반등을 노리고 있는 충북청주는 2026시즌을 위한 담금질을 시작했으며, 오는 8일 태국 방콕으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강의택 기자 sports@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진, 상상초월 글래머였네…비키니가 작아 - STN NEWS
- 손나은, 끈 나시티 민망…가슴골이 그대로 - STN NEWS
- 송지효, 브라·팬티만…글래머 파격 노출 - STN NEWS
- 권나라, 브라 속 글래머 압도적…몸매 '1티어' - STN NEWS
- 나나, 가슴골이 그대로 아찔…옷 입은 거? - STN NEWS
- 맹승지, 노브라 밑가슴 완전 노출!…"파격적" - STN NEWS
- 손연재, 비키니 최초…글래머 '아찔' 다 가졌네! - STN NEWS
- 장윤주, 어마어마한 '톱 글래머' 인증 '깜짝!' - STN NEWS
- 김유정, 남심 저격 '역대급 글래머' 민망하네! - STN NEWS
- 박규영, 발레복이라고? 삼각팬티가 그대로 '아찔'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