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던, 평생 독신 선언? "혼자가 좋아..타인 화장실 사용 거슬려"
안윤지 기자 2026. 1. 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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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가수 던이 솔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던 씨가 평생 나 혼자 산다를 꿈꾸냐"라고 물었다.
던은 "혼자 사는 게 너무 좋다. 일 년에 2/3를 혼자 있다. 아무래도 비즈니스도 해야 하고 사회생활도 해야 해서 집으로 부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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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라스' 가수 던이 솔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던 씨가 평생 나 혼자 산다를 꿈꾸냐"라고 물었다. 던은 "혼자 사는 게 너무 좋다. 일 년에 2/3를 혼자 있다. 아무래도 비즈니스도 해야 하고 사회생활도 해야 해서 집으로 부른다"라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이 오면 맛있는 것도 먹고 얘기도 잘한다. 신경 쓰이는 게 하나 있다. 내가 앉아서 소변을 보는데 서서 소변보는 게 너무 거슬린다. 친구들한테는 말한다. 근데 비즈니스 미팅하시는 분들까지 그렇게 말하기가 좀 그렇지 않나"라고 털어놨다.
한편 '라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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