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 “9살 연하 소개팅남 나 좋다고” 부친 “신중해야” (나는 솔로)

유경상 2026. 1. 7.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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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가 부친에게 전화를 걸어 9살 어린 남자와 연애해도 되는지 질문했다.

데프콘은 남자 부모님들이 더 반대할 거라고 예측했지만 송해나는 여자 부모님들이 더 반대할 거라고 봤고, 실제로 여자 출연자들 중에서 정숙 모친만 흔쾌히 허락하며 반대가 더 심했다.

이에 송해나가 "우리 부모님도 애매모호하게 찬성할 것 같다"며 부친에게 전화를 걸어 "아빠 뭐해? 나 어제 소개팅을 했는데 나보다 9살이 어리다. 어때?"라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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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SOLO’
ENA, SBS Plus ‘나는 SOLO’

[뉴스엔 유경상 기자]

송해나가 부친에게 전화를 걸어 9살 어린 남자와 연애해도 되는지 질문했다.

1월 7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연상연하 특집 29기 슈퍼 데이트권 쟁탈전이 벌어졌다.

남자 출연자들은 부모님에게 전화를 걸어 9살 많은 여자와 결혼 전제로 교제를 해도 되는지 허락을 받고, 여자 출연자들은 부모님에게 9살 어린 남자와 결혼 전제로 교제를 허락받아야 슈퍼 데이트권을 딸 수 있었다.

데프콘은 남자 부모님들이 더 반대할 거라고 예측했지만 송해나는 여자 부모님들이 더 반대할 거라고 봤고, 실제로 여자 출연자들 중에서 정숙 모친만 흔쾌히 허락하며 반대가 더 심했다.

이에 송해나가 “우리 부모님도 애매모호하게 찬성할 것 같다”며 부친에게 전화를 걸어 “아빠 뭐해? 나 어제 소개팅을 했는데 나보다 9살이 어리다. 어때?”라고 질문했다.

송해나 부친은 “요즘은 뭐 따질 거 없지만 뭐하는 사람이냐”고 반문했고 송해나가 “대기업 다니는 사람인데 내가 너무 좋다고 한다”고 말하자 “나이는 안 따지는데 신중히 잘 판단을 해야지”라며 송해나의 말대로 애매모호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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