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불러주는게 고마운 연기인생 3막…소라게 짤=연기 극찬받은 명장면”(‘유퀴즈’)

배선영 기자 2026. 1. 7. 23:1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권상우가 연기 인생 3막이 시작된 느낌이라고 말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 배우 권상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권상우는 “나이가 들어가고 물리적인 것은 거스를 수 없다。 언제까지 주요 배역을 맡을 수 있을까 싶다。 그런 의미에서 3막이 시작된 것 같은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권상우의 말에 유재석 역시 “나도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한다”라며 공감했다。

권상우는 또 “젊은 친구들이 제 예전 작품을 밈으로 표현하는 것이 즐겁다”라며 전설로 남은 소라게 짤을 언급하기도 했다。이어 “ 그 신이 사실 명장면이었다。용평 스키장에서 나의 옛 연인이 친구의 연인이 된 것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감독님의 극찬을 받은 눈물 연기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