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광 브라이언, 발 안 닦고 침대 오른 반려견에 “주인들 때려야 돼” 버럭(개늑시2)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브라이언이 반려견 보호자들의 위생 관념에 발끈했다.
1월 7일 방송된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에는 브라이언이 1기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들개의 후예들'을 주제로 시즌2 늑대 1기들이 입소했다.
'겉모습은 치와와지만 속에는 호랑이를 품고 있다'는 늑대 1호가 입소하는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두 마리의 치와와는 발을 닦지 않은 채 숙소에 들어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브라이언이 반려견 보호자들의 위생 관념에 발끈했다.
1월 7일 방송된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에는 브라이언이 1기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들개의 후예들’을 주제로 시즌2 늑대 1기들이 입소했다. 강형욱은 “두 가지로 나눠서 생각하게 된다. 하나는 와일드 독, 하나는 스트레이 독이다. 시골에 가면 보호자가 있는 것 같지는 않은데 길에서 자주 보이는 애가 있다. 그리고 누가 키우는 지는 모르는데 밥을 주는 사람은 있다. 와일드 독은 사냥을 직접 하고 먹고, 번식하는 자급자족하는 개다”라고 들개에 대해 소개했다.
‘겉모습은 치와와지만 속에는 호랑이를 품고 있다’는 늑대 1호가 입소하는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두 마리의 치와와는 발을 닦지 않은 채 숙소에 들어갔다. 브라이언은 “발을 왜 안 닦아주지? 저는 산책하면 항상 닦아준다”라고 버럭했다.
급기야 늑대 1호는 바로 침대까지 올라갔다. 브라이언은 “바로 침대로 올라가? 혹시 몽둥이 있나. 주인들 때려야 돼”라고 질색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송지효, 걷기도 힘든 파격 트임‥허벅지 훤히 드러낸 시스루 드레스
- 활동 중단 박나래, 절친 홀대 논란…장도연 “재수 없게 걸린 거지?” 재조명
- 양세형, 이미 알고 있었나…소송 예고한 박나래 “남자에 미친 거 맞다” 인정 재조명
- 채자연 “시모 송도순에 혼난 아파트 투자, 50억 넘어” (동치미)[결정적장면]
- 자산 40억↑ 전원주, 子 재산싸움 걱정하더니 “재산은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전원주인공)
- 메니에르병 박원숙 “분장실서 쓰러졌다” 같이삽시다 종영 후 제주行, 건강 상태는
- 장윤정, 김다나에 “내년엔 보지 않길” 충격 심사평(미스트롯4)
- 송가인, 153㎝·45㎏ 가녀린 체구로 완성한 시크 러블리
- ‘동물농장’ 목소리가 바뀌었네? 안지환 건강이상 하차→남도형 성우 교체
- ‘하트시그널4’ 김지민, 허언증 고백→명품 시계 준 남친 자랑 “대박 로또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