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덱스, 내 전성기 시절 스피드 안나와…난 정말 빨랐다" ('유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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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상우가 덱스는 자신의 전성기 시절을 따라올 수 없다고 말했다.
이날 유재석은 '천국의 계단' 등 권상우가 여러 대표작에서 달리기 하는 신과 관련, "요즘 친구들은 덱스를 떠올리겠지만 원조가 권상우 씨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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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권상우가 덱스는 자신의 전성기 시절을 따라올 수 없다고 말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권상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천국의 계단' 등 권상우가 여러 대표작에서 달리기 하는 신과 관련, "요즘 친구들은 덱스를 떠올리겠지만 원조가 권상우 씨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그 친구가 제 전성기 스피드는 안 나오죠“라며 ”나는 초중고 군대까지 항상 달리기 대표였다. 정말 빨랐다. 감독님이 나만 나오면 계속 뛰게 했다“라고 말했다。
또 이날 권상우는 “배우가 된 가장 큰 계기는 군대다. IMF 오기 바로 직전이었고 형도 사립대, 저도 사립대를 다니다보니 어머니가 힘이 드셨다. 어머니가 저도 모르게 자원입대를 한 거다. 입대 일주일 전에야 알게 됐다”라며 “기말고사를 보던 중에 입대하게 됐다. 입소 당일 새벽 3시에 불침번을 서는데 난 누구 여긴 어디 했다。 제대롤 하 고보니 또래 친구보다 1년 먼저 다녀온 셈이다. 1년은 내 꿈을 위해 써보자해서 무작정 서울로 올라 가게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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