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두 딸이 남편 닮아서 셋째 아들 낳아, 내 붕어빵”(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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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이 셋째 아들을 낳은 이유를 공개했다.
이후 자녀 계획은 없다는 이요원은 "아들 낳았으면 됐지"라며 "셋째를 아들 낳으려고 낳았다기보다는 셋째는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했다. 1번, 2번이 아빠 쪽을 많이 닮았다. 나를 좀 닮은 아이가 나왔으면 하는 마음에. 3번이 나를 붕어빵처럼 닮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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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요원이 셋째 아들을 낳은 이유를 공개했다.
1월 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배우 이요원, 윤유선이 출연했다.
23살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과 아들 하나를 둔 이요원은 이민정과 학부모로 만나 친해진 사이라고 밝혔다. 현재 아들이 이민정 아들과 같은 팀에서 농구를 한다고 밝힌 이요원은 “저는 운동 못 시킬 것 같다. 서포트하는 엄마는 못 하겠다”라며 “하키랑 골프는 어리니까 장비도 다 들어줘야 하고, 운전해 줘야 하고. 갔는데 거지 같이 타고 설렁거리면 화가 난다. 이러면서 사이 틀어진다. 운동시키다가 너무 힘들어서 현타, 번아웃이 왔다. 이제는 일하러 나가는 걸 좋아한다. 잔소리를 안 하니까”라고 털어놨다.
이후 자녀 계획은 없다는 이요원은 “아들 낳았으면 됐지”라며 “셋째를 아들 낳으려고 낳았다기보다는 셋째는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했다. 1번, 2번이 아빠 쪽을 많이 닮았다. 나를 좀 닮은 아이가 나왔으면 하는 마음에. 3번이 나를 붕어빵처럼 닮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영자는 “나랑 닮으면 더 예쁜가”라고 물었다. 이에 이요원은 “아무래도 그렇다. 너무 나니까 신기하다”라고 답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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