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2 감독 출신이 코치로' 대전, 오쓰카 신지 선임...황선홍 보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오쓰카 신지(50)를 코치로 선임했다고 7일 발표했다.
오쓰카 신임 코치는 1994년 제프 유나이티드에서 프로에 데뷔해 가와사키 프론탈레, 오미야 아르디자, 몬테디오 야마가타, 콘사도레 삿포로를 거쳐 2008년 은퇴했다.
이후 반포레 고후 코치를 거쳐 2024년 7월 감독으로 선임돼 J2리그 팀을 지휘했다.
대전은 오쓰카 코치가 요시다 다쓰마 전 코치의 빈자리를 메우고, 풍부한 경험으로 황선홍 감독의 전술 완성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쓰카 신지 대전 코치. 사진[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maniareport/20260107220646678nhtn.png)
오쓰카 신임 코치는 1994년 제프 유나이티드에서 프로에 데뷔해 가와사키 프론탈레, 오미야 아르디자, 몬테디오 야마가타, 콘사도레 삿포로를 거쳐 2008년 은퇴했다. 지도자로는 2009년 오미야 U-12팀 코치를 시작으로 2022년 1월까지 오미야에서 활동했다. 이후 반포레 고후 코치를 거쳐 2024년 7월 감독으로 선임돼 J2리그 팀을 지휘했다.
대전은 오쓰카 코치가 요시다 다쓰마 전 코치의 빈자리를 메우고, 풍부한 경험으로 황선홍 감독의 전술 완성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명재용 수석코치, 김일진 골키퍼코치 등 기존 코치진에 오쓰카 코치가 합류해 2026시즌을 맞는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