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키드먼·키스 어번, 19년 결혼생활 마침표
김희원 2026. 1. 7.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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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8·사진)과 컨트리 가수인 키스 어번(58) 부부가 19년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6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법원의 스테퍼니 윌리엄스 판사는 이날 두 사람에 대한 이혼 결정을 내렸다.
키드먼은 지난해 9월 어번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두 사람 사이에 태어난 두 딸의 주 양육권은 키드먼이 가지며, 양 당사자 공동 자산은 거의 균등하게 나누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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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법원 “원만히 합의” 이혼 허가

호주 출신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8·사진)과 컨트리 가수인 키스 어번(58) 부부가 19년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6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 법원의 스테퍼니 윌리엄스 판사는 이날 두 사람에 대한 이혼 결정을 내렸다. 윌리엄스 판사는 “양 당사자 간에 혼인 생활을 계속할 수 없는 해소할 수 없는 차이가 있다”면서 “재산 분할과 자녀 양육권 합의가 원만하게 이뤄졌다”며 이혼을 허가했다.
키드먼은 지난해 9월 어번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두 사람 사이에 태어난 두 딸의 주 양육권은 키드먼이 가지며, 양 당사자 공동 자산은 거의 균등하게 나누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희원 기자 azahoi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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