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팬미팅 엉덩이춤에 “내 자식이지만 너무 예뻐”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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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팬미팅 흥 분출에 감탄했다.
배우 심형탁의 아들 생후 331일 하루는 팬미팅 개인기로 계단을 오르는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하루가 계단을 오르기 전에 팬들이 박수를 보내자 흥이 폭발한 하루는 엉덩이춤을 추기 시작했다.
앞서 심형탁은 아들 하루가 계단 정상에 오르면 "정상에서 춤을 추자"며 춤을 유도했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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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팬미팅 흥 분출에 감탄했다.
1월 7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슈돌’ 12주년 팬미팅이 열렸다.
배우 심형탁의 아들 생후 331일 하루는 팬미팅 개인기로 계단을 오르는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하루가 계단을 오르기 전에 팬들이 박수를 보내자 흥이 폭발한 하루는 엉덩이춤을 추기 시작했다.
팬들의 호응도 폭발하자 하루는 더 신나게 엉덩이춤을 춰 귀여움으로 시선 강탈했다. 심형탁이 “내 자식이지만 너무 예쁘다”고 말하자 랄랄이 “저희는 어떻겠냐”며 무한 공감했다.
이어 하루는 계단을 오르기 시작했고 정상에 오르자 다시 한 번 흥을 분출시켰다. 앞서 심형탁은 아들 하루가 계단 정상에 오르면 “정상에서 춤을 추자”며 춤을 유도했던 상황.
하루는 늘 추던 그대로 정상 춤을 선보였고, 심형탁은 “이게 정상 춤”이라고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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