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첫 정규앨범 ‘XO, My Cyberlove’ 공개
손봉석 기자 2026. 1. 7. 20:57

‘인간 비타민’ 츄(CHUU)가 첫 정규 앨범으로 돌아왔다.
츄는 7일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을 발매하여 본격적인 음악적 세계 확장에 나섰다.
츄의 첫 정규 앨범 ‘XO, My Cyberlove’는 현실과 가상이 겹쳐지는 시대 속 ‘관계의 변화’를 섬세하게 포착한 앨범으로, 디지털 신호를 통해 이어지는 사랑의 형태를 츄만의 존재감 있는 보컬과 감성으로 해석한 현대적 러브 스토리를 담을 예정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XO, My Cyberlove’는 반짝이는 신스와 80년대 질감, K-POP 특유의 빛나는 느낌이 어우러진 몽환적인 느낌의 아날로그 팝 트랙이다. 리드미컬하게 흘러가는 멜로디와 츄의 섬세한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서 주고받는 신호들이 하나의 감정으로 연결되는 독특한 구조를 완성한다.
정규 앨범은 총 9곡의 팝, R&B, 인디, 하이퍼팝, 얼터너티브 등 다양한 장르의 트랙들로 구성되어 츄의 보컬 톤과 캐릭터가 자연스럽게 녹아내며 각 트랙이 가진 다양한 감성들이 하나의 유기적인 내러티브를 형성한다. 이번 앨범을 통해 츄는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음악적 세계를 한 단계 확장하며 자신의 또렷한 아이덴티티를 증명할 예정이다.
츄의 첫 정규앨범 ‘XO, My Cyberlove’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가 됐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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