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촬영장서 '연애'→"돈도 벌고 일석이조"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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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빈이 촬영장에서 열애를 시작한 스태프 커플들에게 부러움을 표했다.
지난 6일 '살롱드립' 채널에는 게스트로 이주빈과 안보현이 출연했다.
이에 안보현은 "스태프들 사이에서는 커플이 많이 나왔다"라고 답했고, 이주빈도 "세 커플이 있다고 들었다"라고 밝혔다.
'스프링 피버'에서 이주빈과 활약 중인 안보현은 2007년 모델로 데뷔 후 활동을 해오다가 배우로 전향한 뒤 2016년 영화 '히야'로 전격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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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이주빈이 촬영장에서 열애를 시작한 스태프 커플들에게 부러움을 표했다. 지난 6일 '살롱드립' 채널에는 게스트로 이주빈과 안보현이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은 드라마 '스프링 피버'의 촬영 현장을 언급하며 "많이 친밀해지고 가까워지면 더 깊어지고 싶은 러브라인 형성은 없었냐. 스태프들끼리는?"라고 질문했다.
이에 안보현은 "스태프들 사이에서는 커플이 많이 나왔다"라고 답했고, 이주빈도 "세 커플이 있다고 들었다"라고 밝혔다. 안보현은 "저는 진작에 알고 있었다. 눈치도 있고, 굳이 자기가 안 해도 될 일을, 혹은 누가 봐도 가벼운 것들을 들어주더라"라며 "그 안에서 싹트는 것들이 있었다. 한 번은 둘이 같이 서있는데 눈빛이 이상하더라. 쟤들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회식 때 갑자기 둘이 없어지더니, 결국 사귄다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장도연은 "일도 하고, 사랑도 하고 너무 좋겠다"라고 부러움을 표했다. 이주빈도 "일석이조다. 돈도 벌고, 연애도 하고. 저는 그런 눈치가 아예 없었다"라며 "심지어 누가 절 좋아해도 모르고 좋아해도 모른다. 나중에 전해 들었을 때 '그랬어? 그랬다고?' 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장도연은 화제를 이어가며 안보현에게 "마음에 대해 확실하게 이야기하는 편이냐"라고 질문을 남겼다. 안보현은 "저는 눈치가 되게 빠르다. 정말 빠른데 제가 먼저 다가가거나 그러지는 않는 편인 것 같다"라고 답변했다.
이주빈은 2017년 드라마 '귓속말'로 데뷔했다. 이후 '멜로가 체질', '조선로코 녹두전', '그 남자의 기억법', '눈물의 여왕',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닭강정', '이혼보험', '트웰브'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사랑을 받았다. '스프링 피버'에서 이주빈과 활약 중인 안보현은 2007년 모델로 데뷔 후 활동을 해오다가 배우로 전향한 뒤 2016년 영화 '히야'로 전격 데뷔했다.



윤희정 기자 yhj@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살롱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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