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실수요자 최애아파트…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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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주택 실수요자들이 가장 많이 온라인으로 방문한 아파트는 '올림픽파크포레온'이었다.
지난 한 해 아파트 단지 정보 페이지의 순 방문자 수를 기준으로 집계했다.
지난해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단지는 서울 강동구의 올림픽파크포레온이다.
3위는 송파구 '헬리오시티'로 27만9062명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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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7만2000명 방문해 1위

지난해 주택 실수요자들이 가장 많이 온라인으로 방문한 아파트는 '올림픽파크포레온'이었다.
국내 프롭테크 기업 직방이 운영하는 아파트 종합 정보 플랫폼 호갱노노는 '2025년 인기 아파트 랭킹'을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한 해 아파트 단지 정보 페이지의 순 방문자 수를 기준으로 집계했다. 아파트 실수요자의 연중 관심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순위다.
지난해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단지는 서울 강동구의 올림픽파크포레온이다. 연간 37만2792명이 이 단지를 방문하며 1위를 기록했다. 총 1만2000여 가구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 단지라는 점에서 2024년 입주 이후에도 대표적인 관심 단지로 자리 잡은 모습이다.
2위는 송파구 '잠실르엘'이다. 28만290명이 방문하며 상위권에 올랐다. 이 단지는 3분기 랭킹 1위를 기록하며 관심이 집중됐는데, 분양을 앞둔 시점에서 분양가상한제 적용과 강남권 입지를 동시에 갖춘 점이 수요자의 관심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3위는 송파구 '헬리오시티'로 27만9062명이 방문했다. 1만가구에 달하는 대규모 입주 단지이자 서울 동남권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서 위상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다음으로는 동작구 '힐스테이트이수역센트럴', 강동구 '고덕그라시움', 경기 광명의 '철산역자이'와 '철산자이더헤리티지', 송파구 '잠실엘스', 경기 용인의 '성복역롯데캐슬골드타운', 마포구 '마포래미안푸르지오' 등이 뒤를 이었다.
[이용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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