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양민혁, 램파드 감독 품으로…코번트리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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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국가대표 윙어 양민혁(20)이 잉글랜드의 전설 프랭크 램파드 감독(48)의 지도를 받는다.
양민혁의 원소속팀 토트넘은 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포츠머스에 임대됐다 돌아온 양민혁이 코번트리시티에서 남은 시즌을 보낸다"고 발표했다.
현역 시절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106경기 29골을 기록한 램파드 감독은 지도자가 된 뒤에는 더비 카운티, 첼시, 에버턴 등을 지휘했으며 2024년 11월부터 코번트리시티 지휘봉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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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의 원소속팀 토트넘은 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포츠머스에 임대됐다 돌아온 양민혁이 코번트리시티에서 남은 시즌을 보낸다”고 발표했다. 코번트리시티는 잉글랜드 챔피언십리그(EFL·2부)에서 승점 52(15승 7무 4패)로 이날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다. 현역 시절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106경기 29골을 기록한 램파드 감독은 지도자가 된 뒤에는 더비 카운티, 첼시, 에버턴 등을 지휘했으며 2024년 11월부터 코번트리시티 지휘봉을 잡고 있다.
양민혁은 2024시즌 강원 소속으로 12골 5도움을 기록하며 K리그1 영플레이어상을 받은 뒤 지난해 1월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이적 후 바로 퀸스파크레인저스(QPR)에 임대된 뒤 EFL에서 실전 경험을 쌓고 있다.
김배중 기자 wante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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