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두쫀쿠' 요청에 '이것' 내밀었다…리즈 표정관리 실패 [비서진]

박로사 기자 2026. 1. 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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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SBS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서진, 김광규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요청에 당황했다.

7일 유튜브 채널 SBS에는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my 스타'로는 '2025 SBS 가요대전'의 안방마님이자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출연했다.

예고편에서 아이브 멤버들은 비서진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를 요청했다. 이서진은 "두쫑쿠?"라며 당황했고, 김광규 역시 "강아지 이름이냐"고 되물었다.

'비서진'/SBS

이서진은 두쫀쿠 대신 초코 쿠키를 내밀었다. 쿠키를 받아 든 리즈는 표정 관리를 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서진은 MC를 맡은 안유진에게 물을 가져다주는 등 알뜰살뜰하게 챙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유진과 아이브가 출연하는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은 오는 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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