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T다이내믹스, ‘일억불 수출의 탑’ 전수식 열어

조재영 기자 2026. 1. 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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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다이내믹스는 7일 창원 본사에서 '일억불 수출의 탑' 전수식을 열었다.

SNT다이내믹스는 지난해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일억불 수출의 탑'을 받았다.

또 독자 개발한 1700마력급 중전차용 자동변속기 튀르키예 수출과 K9 변속기 폴란드 수출·MRO(유지·보수·정비) 등 기술협력형 수출구조 확립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전수식은 회사 내 수출 유공자들의 공로를 치하하고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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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 K-방산 수출 유공자 격려
SNT다이내믹스 '일억불 수출의 탑' 전수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배성희 특사기술마케팅팀장, 박재석 대표이사 사장, 김진영 사업본부장. /SNT다이내믹스

SNT다이내믹스는 7일 창원 본사에서 '일억불 수출의 탑' 전수식을 열었다.

SNT다이내믹스는 지난해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일억불 수출의 탑'을 받았다. 이 회사는 지난 60여 년동안 궤도차량용 자동변속기, 중대형·특수차량용 차축, 중구경 총포류 등을 개발, 생산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방위산업과 자동차부품산업 발전에 이바지했다.

2023년에는 3643만 달러, 2024년 3778만 달러, 2025년 1억3063만 달러 수출을 기록하는 등 3년간 연평균 124.7% 수출 증가 실적을 냈다. 또 독자 개발한 1700마력급 중전차용 자동변속기 튀르키예 수출과 K9 변속기 폴란드 수출·MRO(유지·보수·정비) 등 기술협력형 수출구조 확립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전수식은 회사 내 수출 유공자들의 공로를 치하하고자 열렸다.

/조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