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럭키, '딸 아빠' 됐다… 6일 신부 출산의 기쁨

김진석 기자 2026. 1. 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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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생명 찾아와 기뻐하고 있어"
럭키 SNS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인도 방송인 럭키(48·아비셰크 굽타)가 아빠가 됐다.

7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럭키의 비연예인 아내는 6일 서울 모 산부인과에서 딸을 낳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며 럭키는 새 생명이 찾아와 매우 기뻐하고 있다.

럭키는 승무원 출신 비연예인 한국인과 지난해 9월 28일 결혼했다. 결혼 당시 아내는 이미 임신 5개월이었다. 지난달 자신의 SNS에 신부와 만삭 화보를 업로드하며 '새로운 생명을 만나니 우리의 삶이 더 아름다워졌습니다. 럭키비키 엄마 입덧 없이 건강하게 잘 버텨줘서 고맙고 조금만 더. 힘내자 파이팅'이라고 남겼다.

인도 출신의 방송인 럭키는 29년 전 처음 한국에 들어와 여행 가이드로 활동했고 '대한외국인' '라디오스타' 등 각종 예능에 출연했다. 특히 JTBC '비정상회담'에서 보여준 입담과 개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영주권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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