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 스페인 미드필더 이케르 운다바레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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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가 중원 보강을 위해 스페인 미드필더 이케르 운다바레나를 영입했다.
구단은 7일 공식적으로 운다바레나(182cm, 75kg)와의 계약 체결을 발표하며, 이번 영입으로 경기 조율 능력과 국제 경험을 갖춘 미드필더를 확보하게 됐다고 전했다.
구단 관계자는 "운다바레나는 풍부한 실전 경험과 전술 이해도를 갖춘 선수로, 팀의 경기 운영 방식에 잘 맞는 자원"이라며 "공수 밸런스 안정과 경기 내 리더십을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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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다바레나, 한국 축구에 빠르게 적응 의지 밝혀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인천유나이티드가 중원 보강을 위해 스페인 미드필더 이케르 운다바레나를 영입했다.
구단은 7일 공식적으로 운다바레나(182cm, 75kg)와의 계약 체결을 발표하며, 이번 영입으로 경기 조율 능력과 국제 경험을 갖춘 미드필더를 확보하게 됐다고 전했다.
운다바레나는 중앙과 수비형 미드필더 포지션을 모두 소화할 수 있으며, 정확한 패스와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한 빌드업 능력이 강점이다.
스페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그는 다양한 팀에서 꾸준히 출전하며 경험을 쌓았고, 이후 말레이시아 조호르 다룰 탁짐FC로 이적해 리그 우승 경쟁과 AFC 챔피언스리그 등 아시아 무대에서도 활약했다. 조호르 다룰 탁짐FC에서는 주전 미드필더로 다수의 공식 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중원을 책임졌다.
구단 관계자는 "운다바레나는 풍부한 실전 경험과 전술 이해도를 갖춘 선수로, 팀의 경기 운영 방식에 잘 맞는 자원"이라며 "공수 밸런스 안정과 경기 내 리더십을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운다바레나는 "인천유나이티드에 합류하게 돼 영광스럽고 설렌다. 한국 축구는 경쟁력과 열정이 높은 리그로 알고 있다.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해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메디컬 테스트 등 모든 입단 절차를 마친 운다바레나는 선수단에 합류해 본격적인 팀 훈련과 시즌 준비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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