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 출신' 디아크, 대마초 음성 판정…"15살 때부터 악의적 보도 多"[TEN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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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디아크가 '대마초 음성'에 입을 열었다.
7일 디아크는 자신의 계정에 "허위사실에 시달리며 당당한 만큼 떳떳하게 모두 조사를 마쳤고 정밀검사 또한 모두 음성이 나와 열심히 음악 작업만 하고 있다"라며 "단순 흡입 의혹으로 인해 억울하게 조사를 받고 압수수색, 폰 포렌식을 진행했지만 결과로 결백을 증명했다"라며 "처음부터 유통은 조사 내용에도 없는 과장된 오보였으나 당장 변명하기보다 진실이 밝혀지길 기다렸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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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래퍼 디아크가 '대마초 음성'에 입을 열었다.
7일 디아크는 자신의 계정에 "허위사실에 시달리며 당당한 만큼 떳떳하게 모두 조사를 마쳤고 정밀검사 또한 모두 음성이 나와 열심히 음악 작업만 하고 있다"라며 "단순 흡입 의혹으로 인해 억울하게 조사를 받고 압수수색, 폰 포렌식을 진행했지만 결과로 결백을 증명했다"라며 "처음부터 유통은 조사 내용에도 없는 과장된 오보였으나 당장 변명하기보다 진실이 밝혀지길 기다렸다"라고 적었다.
이어 "15살 때부터 겪은 악의적 보도들이 많았기에 잇따라 생긴 오보들에 있어서도 되게 익숙하기도 하다"라며 "이런 조사를 받게 되고 오보가 나고 질타를 받는 건 제 잘못이 크다고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다. 이제 이런 의혹조차 생기지 않게 바르게 살고 세상과 소통을 음악으려 하려 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해 10월 한 매체를 통해 디아크가 대마 유통 및 흡연 혐의로 체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해당 매체는 디아크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2004년생 디아크는 중국 연변 연길시 조선족 출신이다. 그는 2018년 방영된 엠넷 '쇼미더머니 777'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1년에는 '고등래퍼4'에 출연해 3위에 올랐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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