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어제 오겹살 먹었어요" 아카소 에이지, 수준급 한국어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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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홍보를 위해 내한한 배우 아카소 에이지가 수준급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는 애니메이션을 배우기 위해 일본을 찾은 한국인 유학생 박린(강혜원)이 과제 제출과 퇴거 통보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중 작은 일식집 '다노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하세 타이가(아카소 에이지)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러브 스토리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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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2일 넷플릭스 동시 공개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TV TOKYO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 홍보를 위해 내한한 배우 아카소 에이지가 수준급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아카소 에이지는 7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아는 한국어가 있으면 말해달라"는 MC 박경림의 질문에 "어제 오겹살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밥 먹었어요", "오겹살 사주세요", "그니까" 등 정확한 발음으로 답변해 눈길을 끌었다.
아카소는 강혜원과의 호흡에 대해 "최고였다", "매일 즐거웠다"고 극찬했으며 강혜원은 "(아카소가) 언어가 다른데도 챙겨주려고 노력했으며 환경에 잘 어울리게 도와줬다"며 "드라마 상대가 아카소 에이지여서 다행이었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드라마 '첫입에 반하다'는 애니메이션을 배우기 위해 일본을 찾은 한국인 유학생 박린(강혜원)이 과제 제출과 퇴거 통보 등으로 어려움을 겪던 중 작은 일식집 '다노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하세 타이가(아카소 에이지)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러브 스토리를 다룬다.
박린은 타이가가 만든 오니기리를 먹고 허기와 지친 마음을 치유하며 감동을 받고, 타이가는 린에게 시선을 빼앗겨 서로 거스를 수 없는 설렘을 느낀다. 주인공들이 꿈을 향해 분투하는 모습을 그려 휴먼 드라마로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오는 12일 오후 11시6분 테레비 도쿄, 넷플릭스에서 동시 공개.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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