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입에 반하다’ 아카소 에이지 “한국, 마음 따뜻한 나라…오겹살·흰밥 맛있어”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6. 1. 7. 14: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배우 아카소 에이지가 네 번째 내한의 후일담을 전했다.

아카소 에이지는 "이번이 네 번째 한국 방문이다. 팬미팅 외에도 다른 작품 프로모션 위해서 한국 찾은 적이 있다. 한국에 오면서 느낀 소감은 한국은 누군가를 접대하는 문화가 뛰어난 것 같다. 제가 오면 환영해 주시고 선물도 주시더라. 봉사 정신이 뛰어나고, 따뜻한 마음이 큰 나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카소 에이지. 사진|강영국 기자
일본 배우 아카소 에이지가 네 번째 내한의 후일담을 전했다.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는 TV TOKYO 드라마 프리미어23 ‘첫입에 반하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아카소 에이지, 강혜원이 참석했다.

‘첫입에 반하다’는 마라톤 경기 에이스로 장래가 유망했지만 성적 부진으로 좌절을 겪은 뒤 작은 일식집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하세 타이가(아카소 에이지 분)가 한국에서 온 대학원생 박린(강혜원 분)과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다.

일본과 한국의 각 문화와 가치관 차이에 혼란스럽지만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의 진심이 가슴 깊이 전해지는 순정 러브스토리를 담았다.

아카소 에이지는 “이번이 네 번째 한국 방문이다. 팬미팅 외에도 다른 작품 프로모션 위해서 한국 찾은 적이 있다. 한국에 오면서 느낀 소감은 한국은 누군가를 접대하는 문화가 뛰어난 것 같다. 제가 오면 환영해 주시고 선물도 주시더라. 봉사 정신이 뛰어나고, 따뜻한 마음이 큰 나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연기적으로도 배우는 부분이 참 많다. 언어의 차이는 존재하나, 중요한 것은 언어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라는 부분을 다시 실감했다”고 덧붙였다.

한국에서의 좋은 점에 대해서는 “밥이 참 맛있다. 오겹살을 좋아하는데, 흰쌀밥도 맛있더라. 쫀득쫀득한 밥 맛이 일품”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12일 오후 11시 6분 TV TOKYO에서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를 통해 동시 공개된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